2006. 3. 6. 06:10

IBC Cream Soda


Cream Soda,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료수 이다. 한국서는 크림소다를 팔지 않아서 마시기 어렵지만 미국서는 일반 슈퍼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지. 그중에서도 IBC에서 나온 크림소다를 제일 좋아한다. 맛이 제일 부드럽고 강하지 않으며 발란스가 잘 맞는다고 할까나... 얼마전 슈퍼에 갔다가 보이길래 얼른 6팩 하나 집어 왔다.

크림소다를 처음 마셔본건 멜세스벅 시절이다. 멜세스벅의 이단아 종윤이가 타운에서 크림소다를 사왔는데... 처음 마셔보는 크림소다란... 달면서 뉘끼한듯 한게 영 아니였다. 근데 계속 마시다 보니 마실 만 하더군.

그 뒤 Trek팀에서 원정 여행 갔을때 슈퍼에서 음료수 고르는데 Otto가 IBC 크림소다 한번 마셔보라는거다. 이게 크림 소다 중에선 제일 맛있다고. 그래서 마셔 봤는데... 음~~ 입맛에 잘 맞더군. 그 뒤 주유소 상점에 들를때면 꼭 이 크림소다를 찾게 되었다.

오랜만에 마시는데 맛있더군. 거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사와서 크림소다 플롯을 만들어 먹는데... 음~~ 디저트로 그만. 미국 출장오니 크림소다도 마시고 좋군!!
2006. 3. 2. 09:37

Lake Murray

Ardmore 시 외곽에 있는 Murray 호수 이다. Texas, Oklahoma쪽에는 큰 호수들이 아주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고속도로 주변에 큰 모터보트 샵 들이 많이 보인다. 지난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Murray 호수로 산책을 나갔었지.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쯤에 있다. 규모는 생각보다 아주 크더군. Bulard아저씨의 170명이 들어간다는 보트가 뜰만한 규모라 생각이 되더군.


(호수의 모습, 호수 가운데 바위가 있는데 그 모양이 코끼리 비슷하다고
Elephant Rock이라 불리우고 있다.)

호수를 조금 걷기도 하고, 드라이브를 하면서 호수를 둘러보는데 아주 크더군. 30분 정도 드라이브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중간에 동료들과 사진 한방~~)

주말에 시간나면 조깅이나 한번 가봐야 겠다. 여름에는 캠핑해도 좋을듯 하다.
2006. 3. 2. 05:58

Math

Today's scientists have substituted mathematics for experiments,
and they wander off through equation after equation, and eventually
build a structure which has no relation to reality.

- Nikola Tesla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ㅋㅋ
2006. 2. 28. 14:34

Chicago Dental Society

지난주 수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시카고에 다녀왔다. 별로 갈 맘은 없지만, Imtec쪽에서 꼭 같이 가자고 계속 이야기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지. 같이 가자고 할꺼면 호텔까지 잡아주던가... -_-

그래도 교통편은 제공해줬다. 이쪽 사장 전용기를 타고 같이 갔쥐. 미국 드라마에서 보던 럭셔리한 비행기를 상상해 봤지만 그런건 아니였고, 8인승의 작은 제트기였다. 좀 작긴 해도 편하고 좋더군. 소음도 별로 없고. 무엇보다도 비행기 시간 맞출 필요가 없다는게 장점.



회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사설공항 (이 공항도 Imtec 소유이다, 알부자 회사다) 에서 출발해서 우선 New Mexico로 향했다. 거기서 Hytec의 Tim과 만나서 함께 시카고로 향하는게 일정이다. 뉴멕시코의 Los Alamos에서 저녁을 먹는데 뉴멕시코는 상당히 이국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 가보진 못했지만 멕시코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멕시칸 음식과 맛좋은 마가리타를 마시는데 기분 좋았다.

저녁식사후 바로 시카고로 출발. 10시 좀 넘어서 시카고에 도착했다. 공항에서는 또 리무진이 대기하고 있더군. 흠, 럭셔리한 출장이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리무진을 타고 호텔로 출발. 호텔은 Embassy Suite다. 지난번 달라스에서도 이 호텔로 잡아주더니, 여기서도 이호텔을 잡는군. 이호텔 좋아하나 보다. 내부가 천장까지 뻥 뚤려있는 이호텔의 구조를 나도 좋아하쥐.


(호텔 앞에서 한방~~)

첫날은 푹 쉬고 다음날에는 Imtec 세미나가 있어서 가서 들었다. Imtec에서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자사 홍보 겸 Implant 시술 강연이였는데, Imtec이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 하는지, 그리고 Dentist들의 관심사를 알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그날 저녁은 Lawry's Prime Rib이란 집에서 먹었다. Imtec사람들이 애용하는 스테이크 집이라는데, 꽤 분위기 있고 고풍스러워 보였다. 스테이크 맛도 아주 좋더군. 유명한 스테이크집인 만큼 Medium으로 시켜봤는데, 부드러운 육질에 고기의 육즙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스테이크 였다.


(스테이크 한입 배어 먹고 한방~~)

금요일에는 Chicago Dental Society 박람회가 시작되는 날이다. Chicago로 간 이유이지. Imtec도 크게 부스를 만들어서 자사의 Implant와 CT 기계를 홍보하였다. 더불어서 우리회사의 소프트웨어도 같이 홍보를~~


(우리회사의 Iluma Vision3D의 모습. 24인치 듀얼 모니터가 눈에 확 띈다!! ^^)

박람회 자체는 꽤 크고, 많은 관람자로 붐비기는 했지만, 눈에 띄는 경쟁사의 제품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Dental CT쪽 보다는 Implant와 구강 제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별로 흥미롭게 느껴지지는 않았지. 그래도 Imtec에서 부스 운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5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AAO가 기대되게 되었다. 우리회사도 직접 부스를 열게되니 재미있을듯~~ ^^ 암튼 나도 Imtec 부스에서 머물면서 Software에 관한 질문이 있을때 많이 도움을 주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는 좋은시간을 가졌다.

금요일저녁 Ardmore로 돌아온 시간은 저녁 11시 넘어서였다. 2박3일의 타이트한 스케쥴의 출장이여서 개인 시간을 가지지 못해 아쉽더군. 시카고 간김에 용배도 좀 보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생각해 보니 Sam형에게도 한번 연락해 봤으면 좋았을걸 그랬다. 바쁜 일정속에 연락해볼 생각도 못하게 되었지.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 미국 시장에서 회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볼 수 있었고, 또 Dental 시장의 경향도 어느정도 감이 오는 출장이였지. 우리회사가 계속 선전해 나갈수 있겠다는 느낌이 온 그런 출장이였다.
2006. 2. 28. 08:17

John Steinbeck

Lord, how the day passes! It's like a life - so quickly
when we don't watch it and so slowly if we do.

Power does not corrupt. Fear corrupts ... perhaps the fear of
a loss of power.

No one wants advice - only corroboration.

- John Steinbeck


2월 27일 생이라고 하는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이다.
Of Mice and Men을 읽고 느낀 숨막힘이란...
2006. 2. 20. 03:35

Ardmore, OK

오클라호마 주에 있는 Ardmore에 온지 일주일이나 됐군. 그 사이 아파트도 세팅이 어느 정도 끝났고, 오피스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일주일이 정신없이 흘러간것 같군. 근데 정리가 끝나고 나니 할일이 없다. 심심한 주말. 월요일은 미국 국경일인 President's Day여서 쉰다. 오늘 봐서 오클라호마 씨티나 놀러가 볼까 생각 중이다.

Imtec에서 우리 직원들 사용하라고 트럭을 빌려줬다. Ford F150. V8의 강력한 엔진으로 힘이 좋지만, 차가 좀 크다. 트럭 짐칸 부분에 하드탑을 달아서 장볼때 사용하긴 좋다. 어제도 TV구매하는데, 승용차였으면 TV넣기 어려웠을꺼다. 하지만 그래도 운전하기 편하지는 않다. 렌트비 안드는게 울회사 입장에선 큰 saving이긴 하지만...

일주일 사이 Dallas에 두번 다녀왔다. 첫번째는 한국마트 가서 시장 보기 위해서. 두번째는 어제 도착한 팀원들 Pickup 하러. 한국마트는 전에 Dallas에서 살았던 예슬이에게 물어서 위치를 대강 파악. 지도보면서 찾아갔는데, 별로 헤매지 않고 찾을수 있었다. Ko마트 라는 대형 한국 슈퍼에서 밥솥과 식재료를 잔득 구매하고, 두리마트라는 반찬집에서 반찬을 구매했는데 이집 맛이 영 별로다. 아주머니는 자신의 반찬에 대해 대단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었지만... (조미료 사용하지 않고 모두 직접 만든다며 대단한 자부심을 내보이셨지.) 김치도 좀 많이 익었고, 동치미 맛도 별로며... 짱아치는 물렁대니... 이집 아마 다시 찾지 않게 될것 같다.

지난 금요일에는 LA로 돌아가는 정환씨 공항에 내려주고, 달라스에 도착하는 팀원들 픽업하러 달라스에 또 가게되었지. 달라스... 내가 여지껏 본 미국 도로 중 최악의 표지판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한국과 사정이 거의 비슷한듯. 길 표지판이 진입하기 직전에 다 있고, 길도 아주 복잡하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헤매기 쉽상. 운전하면서 신경이 곤두서더군. 공항의 복잡함은 도시를 그대로 닮았다. A부터 E 터미널 까지 있는데, 이거 역시 아주 복잡하고 표지판 엉망이고, 꼬불꼬불 아주 길이 제대로 얽혀있다. 터미널 찾아가다 팀원들 보다 늦게 도착하는 줄 알았다. 으... 두고보자 달라스!!

일주일이 지났고, 달라스도 몇번 다녀왔고... 이제 이쪽 생활에 익숙해 지고 있다. 앞으로 두달 더 있어야 하는데... 그럭저럭 편하게 잘 보낼수 있을것 같군. 좀 심심한 지역이란것 빼고... -_- 두달간 열쉬미 일해보자!!
2006. 2. 8. 22:32

Kite Runner

우연히 도서관 신간도서란에서 발견한 책이다.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빌려왔지. 꼭 첩보소설의 표지 같다고 할까나... 이슬람 국가를 배경으로 한 첩보소설. 하지만 내용은 전혀 틀린 잔잔한 드라마이다. 하지만 아프가니탄이란 우리와 다른 문명속에서 그려진 이야기여서 색다르게 느껴진 소설이였다. 그리고 소설 중간중간 아랍어 단어들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정겹게 느껴지더군. 작년에 공부하던 아랍어들도 생각나고... ^^ 아랍어 공부 다시 시작해야 하는뎅...



소설의 배경은 아프가니스탄이다. 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년이 성장해 가면서 겪는 일을 그린 소설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삶을 어렴풋이 느낄수 있고, 또 아프가니스탄의 현대사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 책이다. 소련이 밀고오기전의 평화롭던 왕권 시대에서 (물론 가난하긴 했지만) 소련지배를 받던 시절, 그리고 탈리반 정권이 들어오면서 시작된 탄압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되었다. 물론 미국의 아랍계 작가 글이여서 미국적 시각이 많이 반영되었을수 있지만, 정치적 성향이 배제되고 소년이 겪는 일을 그린 소설이여서 개인적으로 공평한 시각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바라본 소설이란 느낌이 들었다.

Amir라는 소년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자라가는 과정, 그리고 소련의 침공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서 성인으로 자라는 과정, 그리고 다시 아프가니스탄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가는 것을 이 소설에서 그리고 있다.

한국 번역판 제목은 '연을 쫒는 아이' 이다. 주인공은 빈약한 소년이지만, 연 싸움에 소질이 있는 아이였고, 그의 시종인 Hassan은 연싸움에서 진 연을 쫓아가 잡는데 뛰어난 감각이 있는 아이이지. 예전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연싸움이 큰 행사중 하나였고, 연싸움에서 져서 떨어지는 연을 잡는 사람에게는 그 연을 가질수 있는 권한이 있고, 또 이걸 잡는게 큰 영예라고 한다. 이 소설의 제목인 Kite Runner는 이 떨어진 연을 쫓아가 잡는 사람을 뜻하지.

아프가니스탄이란 우리에게 낯선 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고, 스토리 자체도 탄탄하고 재미가 있다. 한글 번역판도 있으니 관심 있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길~~
2006. 1. 26. 09:13

One Sin

There is only one sin. And that is theft...When you tell a lie,
you steal someone's right to the truth.

- Quote from the novel, 'Kite Runner'
2006. 1. 24. 16:14

프루나 명언 모음...

투피에서 읽은 글이다. 너무 웃겨서 퍼온다. 참고로 프루나는
P2P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유저들이 엄청난 양의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물론 많은 가짜 파일들도 함께 존재하는게 문제지만...
많은 성인 남성들이 ya동 받는데 사용하곤 하쥐.


프루나에는 진짜로 여겨지는 가짜 동영상이 수없이 많고,
반대로 알아주지 않는 진짜 동영상 역시 수없이 많다.

- 타거 제이



ya동은 죽지 않는다 다만 멈출 뿐이다

- 맥아더 장군



현대인에게 가장 결핍되어 있는 것은 자기 ya동에대한 애정이다.

- 로댕



업로드가 많을수록 다운속도는 올라간다

- 작용 반작용의 법칙



자기 ya동을 싸구려 취급하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역시 싸구려 취급을 받을 것이다.

- 윌리엄 헤즐릿



소년이여 프루나를 켜라

- 에반게리온



사람은 언제 죽는지 아는가...?
불치병에 걸렸을때...? 맹독 스프를 마셨을때..?
아니다. 받은 파일이.. 가짜였을때다....!

- 원피스 - Dr.히루루크



내 소원은 첫째도 푸르나요, 둘째도 푸르나요, 셋째도 프루나요..

- 김구선생님



나는 하루에 세 번 나 자신을 반성해 본다.
남을 위해 ya동을 보여줬는가, 친구와 나누어
ya동을 봤는가, ya동을 남에게

전했는가 하고.

- 공자



아무리 거룩한 동영상들 많이 보아도,
아무리 좋은 동영상을 많이 보아도,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법구경(法句經)



내일은 내일의 ya동이 뜬다.

- 스칼렛 오하라



한번 받기 시작했으면... 반드시 끝까지 받아봐야 한다

- 관성의 법칙



하나를 다운받았으면...
하나는 업로드를 해야한다
이것이 등가 교환의 법칙!

- 강철의연금술사中 - 에드워드 엘릭



네가 받던 ya동이 끊어지는 순간 나는 나의 모든것을던져서
받아주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너의 푸르나가 되어줄께

- 노성일



난 아직도 ya동이 고프다.

- 거스 히딩크



일본 ya동을 아주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짜임새를 가지고 있다.

- 펠레



ya동받다 99때 끊길때
"아우 진짜!"

- 이동국



ya동받기가 제일 쉬웠어요

- 서울대 수석



푸루나는 제2의 재산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프루나는 잠자고 있지 않는 인간의 꿈이다.
인간의 꿈이 있는 한, 다운로드는 도전해 볼만하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프루나를 잃지 말자, 꿈을 꾸자.
신의다운로드속도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겐 선물로 주어진다.

- 아리스토 텔레스



부모님이 5시에 외출하신다면
난 4시부터 기뻐지기 시작할꺼야..

- 어린왕자 中



프루나는 좋은거지, 어쩌면 좋은것 중에서도 가장 좋은걸지도 몰라.
그리고 좋은건 죽지않아.
ya동이라해서 모두 진짜인건 아니며,
프루나에 존재하는 모든자료가 ya동인건아니다.
ya동도 탁탁탁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 몽테뉴



프루나 느린줄알았지? 아니야!

- 차범근



고생끝에 낙이온다

- 한국속담



푸르나는 어딘가 하늘 아래 그대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해 놓았다.

- 호러스 부쉬엘



탁탁은 ya동에 앞선다.

-알베르 카뮈



나 아닌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는 프루나에 오셨습니다.

-운영자



세상은 어찌 당나귀를 만들어 놓고도 또다시 프루나를 만들었는가?

-주유



사내 대장부로 태어났으니 마땅히 3통 크리넥스를들고
컴퓨터에 길이남을 ya동을 다운받아야 하거늘 그 뜻을
이루기전에 죽는구나!

-태사자



제 하드엔 ya동이 29메가 밖에 없습니다.

-전두환


받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햄릿


프루나를 알고도 다운받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

- 강 수


도중에 중지하느니 다운받지 않는 것이 낫다

- 루시우스 A. 세네카


나에게 프루나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페트릭 헨리


인순이도 받았다!!

- 스카이라이프


선생님의 전성기는 언제였나요?
전 야동 받을때입니다..
오른손은 흔들뿐..

- 강백호


아버지는 말하셨지~~~ 그걸 받아라~~~

- 현대카드


프루나는 1%의 진짜파일과 99%의 가짜파일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푸르나의 푸르나에의한 푸르나를 위한

- 링컨


프루나가 나를 위해 무엇을 다운로드 해 줄 것인가를 바라기에 앞서,
내가 프루나를 위해 무엇을 업로드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 J.F.K.
2006. 1. 22. 22:04

Every morning in Africa

Every morning in Africa, a Gazelle wakes up.
It knows it must run faster than the fastest lion
or it will be killed.

Every morning a Lion wakes up.
It knows it must outrun the slowest Gazelle
or it will starve to death.

It doesn't matter whether you are a Lion or a Gazelle...
When the sun comes up, you'd better be running......


- From the book, 'Don't Eat The Marshmallow...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