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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17 원로 배우 김무생씨 타계
- 2005.04.15 나 아만자에요
- 2005.04.13 William Hazlitt
- 2005.04.13 Thomas Jefferson
- 2005.04.12 PDA사용기 12탄, Clie NX80 3
- 2005.04.12 Google의 Satellite map 서비스
- 2005.04.11 김경란의 'Loving you'
- 2005.04.11 Water
- 2005.04.10 악마와 미스 프랭 - Paulo Coelho
- 2005.04.10 Eugene McCarthy

배우 김무생씨가 돌아가셨다고 하는군. 수많은 작품을 가지고 있으신 분이지만, 나에게 기억되는 작품은 역시 '시월애'. 영화 '시월애'에서 일때문에 아들을 외면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 역할을 나왔었지.
그렇게 대작도 아닌데 왜 '시월애'란 영화가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연기자로써 정말 멋진 분이셨는데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뉴스 링크
Those who can command themselves command others.
- William Hazlitt
- William Hazlitt
A republic will avoid war unless the avoidance might create
conditions that are worse than warfare itself. Sometimes, the
dispositions of those who choose to make themselves our
enemies leaves us no choice.
A wise and frugal government, which shall restrain men from
injuring one another, shall leave them otherwise free to regulate
their own persuits of industry and improvement, and shall not
take from the mouth of labor the bread it has earned. This is the
sum of good government.
I place economy among the first and most important virtues, and
public debt as the greatest of dangers.... We must make our
choice between economy and liberty, or profusion and servitude.
The legitimate powers of government extend to such acts only
as are injurious to others. But it does me no injury for my
neighbor to say there are twenty gods or no god. It neither picks
my pocket, nor breaks my leg.
- Thomas Jefferson, 1743 - 1826
conditions that are worse than warfare itself. Sometimes, the
dispositions of those who choose to make themselves our
enemies leaves us no choice.
A wise and frugal government, which shall restrain men from
injuring one another, shall leave them otherwise free to regulate
their own persuits of industry and improvement, and shall not
take from the mouth of labor the bread it has earned. This is the
sum of good government.
I place economy among the first and most important virtues, and
public debt as the greatest of dangers.... We must make our
choice between economy and liberty, or profusion and servitude.
The legitimate powers of government extend to such acts only
as are injurious to others. But it does me no injury for my
neighbor to say there are twenty gods or no god. It neither picks
my pocket, nor breaks my leg.
- Thomas Jefferson, 1743 - 1826
NX80, 구매할 계획에 없던 녀석이였는다. 그런데 클리앙에서 올해 2월에 로드스캔이란 GPS 안테나와 Palm용 지도 프로그램을 4.8만원이란 폭탄가격에 공구를 시작했다.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로드스캔이 돌아가는 사양의 클리에를 중고장터에서 찾던중 구하게된 기종이 이녀석이였다.
깔끔하게 직거래로 구매를 했고, 로드스캔도 공구로 구매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지. 이걸 구매한 덕에 Dell Axim X30은 자연히 장터로 나가게 되었지. ^^ 로드스캔 사용기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에는 NX80에 대해서 사진을 보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크래들위에 놓여있는 NX80의 모습. 내가 사용해본 PDA중
3분의 1은 크래들이 있었다. TG50, NX80, Pocket Loox 600,
Nexio S155가 있었지. 크래들이 있어면 일일이 손으로
싱크 케이블, 충전 케이블 연결해 주지않고 그냥 꼽아 주면
되서 편하다. 그리고 뽀대도 더 있고. ^^
이녀석이 이전모델인 NX70에서 발전된점 중 하나는 스크린
아래 버튼들이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하단에 4개의 버튼을
볼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저 버튼들이 없어서 불편함이 있었다.
화면을 들어올려 회전시킨 모습. 화면을 들어올리면 안에있는
미니 키보드가 보인다. 간단한 메모를 할때나 사전 검색할때
유용하게 쓰인다.
끝단에 달려 있는 카메라의 모습.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달려있다. 가볍게 스냅샷 찍기에 좋다. 하지만 나에게
U40이 있어서 디카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좌측 사이드의 모습. 왼쪽부터 IR단자, 캡처버튼, Back 버튼,
조그 버튼, 파워/홀드 버튼이 보인다.
우측 사이드의 모습. 좌측부터 리셋 버튼, 메모리스틱 슬롯,
보이스 레코딩 버튼, 이어폰, 리모콘 단자가 보인다. 사진
우측에 NX80에 들어가는 리모콘이 보인다.
상단의 모습. 버튼을 누르면 CF슬롯이 열린다. CF 메모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고, 무선랜카드도 장착할 수 있다.
브란도 케이스를 입힌 모습. 플립형으로 NX80의 몸체를 잘
감싸주고, 메모리스틱 홀더도 안쪽에 있다. NX80을 약간
뚱뚱하게 만들지만, 몸체에 흠집생길 걱정을 덜어준다.
Stowaway 키보드 위에 올린 모습. Stoaway 키보드는 거의 모든
Clie를 지원하지. 제일 초기 모델인 N과 S 시리즈 그리고 TH기종을
제외하고. NX80에서도 잘 돌아간다. 오히려 NX의 빠른 CPU
덕에 버벅임 없어 입출력이 가능하다. 이 조합이면 정말 노트북
부럽지 않다. ^^
스타일러스와 리모콘. 스타일러스는 2단으로 접을수 있다. 지금은
접혀있는 모습이다. 리모콘은 NX80으로 음악듣기 편하게 해준다.
하단에 팁이 보이는데, 이부분을 스타일러스로 사용할 수 있다.
NX80 사용하는데 한결 편리하게 해주는 녀석이지.
NX80 덮혀있는 모습과 스타일러스. 2단 스타일러스의 펼쳐져
있는 모습. 스타일러스는 앏고 작아서 손에 쥐어지지가 않는다.
무슨 이쑤시게 사용하는것 같다. -_-
음악듣기도 편리하고, 키노마 신버전에 오버클럭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MP4 포맷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넓은 액정으로 ebook을 읽다보면 다른기종으로는 읽기가 싫어진다. 간단한 스냅샷이 필요할때 130만 화소로 사진을 찍을수도 있지. 약간 무겁긴 하지만 다목적 엔터테이먼트 기기로 손색이 없는 녀석이다.
이러한 많은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기기이지만, 이녀석도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소장하게 될지 궁금하다. PSP정발을 하면 이녀석을 팔고 PSP를 살까 약간 고민이지만... 아직은 미정이다. 이녀석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려나... ^^;;;
PS: 사진 찍을때 플래쉬를 터트리기도 하고, 안터트리고하고 해서 들쭉 날쭉이다. 흑... 사진찍는건 참 어려운 작업이다.
깔끔하게 직거래로 구매를 했고, 로드스캔도 공구로 구매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지. 이걸 구매한 덕에 Dell Axim X30은 자연히 장터로 나가게 되었지. ^^ 로드스캔 사용기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이번에는 NX80에 대해서 사진을 보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크래들위에 놓여있는 NX80의 모습. 내가 사용해본 PDA중
3분의 1은 크래들이 있었다. TG50, NX80, Pocket Loox 600,
Nexio S155가 있었지. 크래들이 있어면 일일이 손으로
싱크 케이블, 충전 케이블 연결해 주지않고 그냥 꼽아 주면
되서 편하다. 그리고 뽀대도 더 있고. ^^
이녀석이 이전모델인 NX70에서 발전된점 중 하나는 스크린
아래 버튼들이 추가되었다는 점이다. 하단에 4개의 버튼을
볼수 있다. 이전 모델에는 저 버튼들이 없어서 불편함이 있었다.
화면을 들어올려 회전시킨 모습. 화면을 들어올리면 안에있는
미니 키보드가 보인다. 간단한 메모를 할때나 사전 검색할때
유용하게 쓰인다.
끝단에 달려 있는 카메라의 모습.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달려있다. 가볍게 스냅샷 찍기에 좋다. 하지만 나에게
U40이 있어서 디카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좌측 사이드의 모습. 왼쪽부터 IR단자, 캡처버튼, Back 버튼,
조그 버튼, 파워/홀드 버튼이 보인다.
우측 사이드의 모습. 좌측부터 리셋 버튼, 메모리스틱 슬롯,
보이스 레코딩 버튼, 이어폰, 리모콘 단자가 보인다. 사진
우측에 NX80에 들어가는 리모콘이 보인다.
상단의 모습. 버튼을 누르면 CF슬롯이 열린다. CF 메모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고, 무선랜카드도 장착할 수 있다.
브란도 케이스를 입힌 모습. 플립형으로 NX80의 몸체를 잘
감싸주고, 메모리스틱 홀더도 안쪽에 있다. NX80을 약간
뚱뚱하게 만들지만, 몸체에 흠집생길 걱정을 덜어준다.
Stowaway 키보드 위에 올린 모습. Stoaway 키보드는 거의 모든
Clie를 지원하지. 제일 초기 모델인 N과 S 시리즈 그리고 TH기종을
제외하고. NX80에서도 잘 돌아간다. 오히려 NX의 빠른 CPU
덕에 버벅임 없어 입출력이 가능하다. 이 조합이면 정말 노트북
부럽지 않다. ^^
스타일러스와 리모콘. 스타일러스는 2단으로 접을수 있다. 지금은
접혀있는 모습이다. 리모콘은 NX80으로 음악듣기 편하게 해준다.
하단에 팁이 보이는데, 이부분을 스타일러스로 사용할 수 있다.
NX80 사용하는데 한결 편리하게 해주는 녀석이지.
NX80 덮혀있는 모습과 스타일러스. 2단 스타일러스의 펼쳐져
있는 모습. 스타일러스는 앏고 작아서 손에 쥐어지지가 않는다.
무슨 이쑤시게 사용하는것 같다. -_-
음악듣기도 편리하고, 키노마 신버전에 오버클럭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MP4 포맷의 영화를 볼 수도 있다. 넓은 액정으로 ebook을 읽다보면 다른기종으로는 읽기가 싫어진다. 간단한 스냅샷이 필요할때 130만 화소로 사진을 찍을수도 있지. 약간 무겁긴 하지만 다목적 엔터테이먼트 기기로 손색이 없는 녀석이다.
이러한 많은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기기이지만, 이녀석도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소장하게 될지 궁금하다. PSP정발을 하면 이녀석을 팔고 PSP를 살까 약간 고민이지만... 아직은 미정이다. 이녀석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려나... ^^;;;
PS: 사진 찍을때 플래쉬를 터트리기도 하고, 안터트리고하고 해서 들쭉 날쭉이다. 흑... 사진찍는건 참 어려운 작업이다.

구글의 지도 서비스에 위성사진으로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실시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이다.
전에 내가 살던곳을 위성사진으로 띄워보니 살았던
아파트에 다니던 학교까지 정확하게 찍어주더군.
구글, 역시 멋진 기업이다. ActiveX나 어느 특정 플랫폼
만을 지원하지 않고, 어떠한 OS나 브라우져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구글의 서비스를 다른 웹서비스 업체들이
본받았으면 한다.
김경란의 'Loving you', 좋아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이였다.
제작년에는 늘 12시경 운전하면서 집에 돌아왔었는데,
그때 올림픽대로를 달리면서 듣던 라디오 프로였지.
조용한 밤에 김경란 아나운서의 차분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운전하면 마음도 가라앉고 기분도 좋아졌다. 하루 일과가
잘 마무리 된다고 할까나.
사실 라디오 들을때는 얼굴이 어땠는지는 몰랐다. 실제로
TV서 봤을때도 그렇게 미인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목소리처럼 편안한 인상이란 느낌이 들었지.
밤 12시이후 운전하고 돌아올일이 없어졌을때 우연인지
그 라디오 프로가 방송개편에 의해 없어지게 되었다. 많이
아쉽더군. 그 대신에 KBS 개콘에 나오는 출연자들이 라디오
진행을 하는데, 어찌나 시끄러운지... 들으면 밤에 기분만
나빠졌다.
뉴스에서 김경란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 인터뷰가
있어서 읽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한글자 끄적여본다.
뉴스 링크
제작년에는 늘 12시경 운전하면서 집에 돌아왔었는데,
그때 올림픽대로를 달리면서 듣던 라디오 프로였지.
조용한 밤에 김경란 아나운서의 차분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운전하면 마음도 가라앉고 기분도 좋아졌다. 하루 일과가
잘 마무리 된다고 할까나.
사실 라디오 들을때는 얼굴이 어땠는지는 몰랐다. 실제로
TV서 봤을때도 그렇게 미인이란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목소리처럼 편안한 인상이란 느낌이 들었지.
밤 12시이후 운전하고 돌아올일이 없어졌을때 우연인지
그 라디오 프로가 방송개편에 의해 없어지게 되었다. 많이
아쉽더군. 그 대신에 KBS 개콘에 나오는 출연자들이 라디오
진행을 하는데, 어찌나 시끄러운지... 들으면 밤에 기분만
나빠졌다.
뉴스에서 김경란 아나운서와 강수정 아나운서 인터뷰가
있어서 읽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한글자 끄적여본다.
뉴스 링크
We never know the worth of water till the well is dry.
- English proverb
One kernel is felt in a hogshead; one drop of water helps
to swell the ocean; a spark of fire helps to give light to the
world. None are too small, too feeble, too poor to be of
service. Think of this and act.
- Hannah More
Upon those who step into the same rivers different and
ever different waters flow down.
- Heraclitus of Ephesus
- English proverb
One kernel is felt in a hogshead; one drop of water helps
to swell the ocean; a spark of fire helps to give light to the
world. None are too small, too feeble, too poor to be of
service. Think of this and act.
- Hannah More
Upon those who step into the same rivers different and
ever different waters flow down.
- Heraclitus of Ephesus

악마와 미스 프랭(The Devil and Miss Prym)은 코엘료가 2000년에 발표한 <그리고 일곱번째 날...>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그리고 일곱번째 날...>은 사랑, 생명, 돈을 주제로 7일동안 일어난 일을 그린 소설이다. '악마와 미스 프랭'은 돈을 주제로 베스코스라는 작은 마을에 이방인이 들어오면서 생기는 일을 그리고 있다.
베스코스는 작은 시골마을로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도시로 떠났고, 마을에는 쇠퇴해 지기 시작한 곳이다. 샹탈 프랭은 이런 베스코스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젊은 여자이다. 어느날 이방인이 이 마을에 들어와서 샹탈에게 이 마을 사람들이 일주일안에 마을 주민 한명을 죽이면 금괴 10개를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이 제안으로 마을 사람들과 샹텔을 혼란속으로 몰아 넣는다.
겉으로는 모두 말도 안되는 제안이라고 생각들 하지만 다들 내적으로는 갈등을 하게된다. 샹탈은 이 금괴를 가지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도시로 가서 멋진 삶을 살수 있게 되고, 마을의 유지들은 쇠퇴해 가는 마을을 살릴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
일주일의 기간동안 샹탈과 마을주민들이 그 갈등속에서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코엘료는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람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묘사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이 돗보이는 소설. 코엘료 소설을 좋아한다면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Being in politics is like being a football coach; you have to be
smart enough to understand the game, and dumb enough to
think it's important.
The only thing that saves us from the bureaucracy is
inefficiency. An efficient bureaucracy is the greatest threat to
liberty.
This is, I say, the time for all good men not to go to the aid of their party, but to come to the aid of their country.
Politics is the art of looking for trouble, finding it, misdiagnosing it,
and then misapplying the wrong remedies.
- All from Eugene McCarthy
smart enough to understand the game, and dumb enough to
think it's important.
The only thing that saves us from the bureaucracy is
inefficiency. An efficient bureaucracy is the greatest threat to
liberty.
This is, I say, the time for all good men not to go to the aid of their party, but to come to the aid of their country.
Politics is the art of looking for trouble, finding it, misdiagnosing it,
and then misapplying the wrong remedies.
- All from Eugene McCar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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