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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7 중국판 싸이월드 2
- 2004.12.05 태국 고산족중에 롱넥족
- 2004.12.03 Inner Universe by Kanno Yoko
- 2004.12.03 Kanno Yoko
- 2004.12.01 거리를 걸으며...
- 2004.12.01 といかけ - the Indigo
- 2004.12.01 Clive Staples Lewis
- 2004.12.01 김래원...
- 2004.11.30 샐러드 기념일 - Humming Urban Stereo
- 2004.11.30 Dream catcher
고등학교때 일이다. 내가 다닌 멜세스벅 아카데미에는 학생들의 지식향상을 위해서 만든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다. 월요일 아침마다30분 정도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Community Gathering이란 프로그램이 있었고, 금요일 점심시간 후에는 SPC에서 기획한 이벤트가 열렸다. 금요일 점심시간 후에 했던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기억나지 않는군. 한학기에 2번 정도는 월요일 저녁에 유명한 강연자를 모셔와서 강의를 듣는 Monday Evening Series가 있었다. 생각해 보면 참 좋은 학교를 다녔던것 같다.
좀 전에 동호회 게시판에서 태국 고산족중 하나인 롱넥족의 소개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도 보기전에 제목에 있는 롱넥족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그들이 누구인지 짐작이 갔다. 목에 링을 계속해서 걸어서 목을 늘리고, 목을 링에 지탱하는 종족. 그래서 비정상적으로 목이 길어지고, 링을 빼면 목을 지탱하지 못해 부러져서 죽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인의 기준이 몇개의 링이 걸려있냐에 좌우된다고 강의자가 말했던걸로 기억한다. 이것들을 알고 있었던것은 다 멜세스벅의 지식향상 프로그램 덕택이였지.
아마도 Monday Evening Series였을것이다. 오지에 사는 여러 부족들의 사진을 찍고, 그들의 문화를 학습하던 사람이 와서 강연한적이 있었다. 그 부족들중 하나가 저 롱넥족이였다. 그 밖에도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가진 여러 부족을 소개하는데 무척 흥미롭게 느껴져서 졸지 않고 들은 몇 안되는 Monday Evening Series중 하나였다. 인상 좋은 아저씨 였는데... 지금도 이런 부족들을 만나고 돌아다니고 있을라나?

좀 전에 동호회 게시판에서 태국 고산족중 하나인 롱넥족의 소개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도 보기전에 제목에 있는 롱넥족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그들이 누구인지 짐작이 갔다. 목에 링을 계속해서 걸어서 목을 늘리고, 목을 링에 지탱하는 종족. 그래서 비정상적으로 목이 길어지고, 링을 빼면 목을 지탱하지 못해 부러져서 죽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인의 기준이 몇개의 링이 걸려있냐에 좌우된다고 강의자가 말했던걸로 기억한다. 이것들을 알고 있었던것은 다 멜세스벅의 지식향상 프로그램 덕택이였지.
아마도 Monday Evening Series였을것이다. 오지에 사는 여러 부족들의 사진을 찍고, 그들의 문화를 학습하던 사람이 와서 강연한적이 있었다. 그 부족들중 하나가 저 롱넥족이였다. 그 밖에도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가진 여러 부족을 소개하는데 무척 흥미롭게 느껴져서 졸지 않고 들은 몇 안되는 Monday Evening Series중 하나였다. 인상 좋은 아저씨 였는데... 지금도 이런 부족들을 만나고 돌아다니고 있을라나?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здные пути
Не знает счастья только тот.
Кто его зоба понять не смог....
I am Calling Calling now, Spirits rise and fall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Calling Calling, in the depth of long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Stand alone.... Where was life when it had a meaning…..
Stand alone... Nothing’s real anymore and...
...Бесконечный бег...
Calling Calling, For the place of knowing
There’s more than what can be linked
Calling Calling, Never will I look away
For what life has left for me
Yearning Yearning, for what’s left of lov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Calling Calling, in the depth of long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천사와 악마가 머리위를 맴돌고
별의 가시길과 은하가 교차했어요
행복을 모르는 것은
행복의 호소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 뿐
부르고 있어요 혼을, 안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마음속 깊이 원하는 곳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혼자 서서 생각하죠 '사는 것에 의미가 있다는 건 언제인가요?'
여기 서서 생각하죠 '진실도 사실도 존재하지 않아요'
끝없이 뛰어갑니다
살아가는 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날아가는 것
꿈꾸는 것, 사랑하는 것을 잊지 않는 것
부르고 있어요 돌고도는 정보보다 소중한 것을 알 수 있는 곳
부르고 있어요 이 삶이 남겨준 것으로부터 결코 눈을 돌리지 않겠어요
동경해요... 남겨진 사랑에 희망을...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혼을,
안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마음속 깊이 원하는 곳,
끝없이 달려가요
두달전쯤이였던가... 모디안에서 어떤 회원이 듣기 좋은 midi곡이라
면서 올렸던걸 들었던게. 그 회원은 제목은 모른다고 했지만 유명한
곡이였는지 금방 다른 회원이 제목을 달아주었다. 대항해시대란 게임
에 나오는 곡이라고. 7kb란 작은 사이즈로 참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
하면서 들었다. msn 타이틀도 그 곡의 제목인 'Mast in the Mist'로
변경하였지. 좀 있으니 상용이가 말을 걸어왔다. Mast in the Mist는
게임 OST 제목아니냐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하며, 역시 너답게 알고
있군~~ 했다. 상용인 칸노 요코 아줌마 작품이라 참 좋다고 했다.
순간 "오~~ 이 앨범도 그 아저씨 작품이군" 했더니 상용인 아줌마라
대답해 줬다. ㅋㅋ 암튼 카우보이 비밥의 OST로 칸노 요코란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다.
몇일전부터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예전에 멜세스벅 시절 누가 공각기동대 영화를 비디오로
가지고 있어서 본 기억이 있는 애니메이션. TV판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순간 숨이 막힐정도로 나를 사로잡은것은 오프닝
음악이였다. 사람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 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 난해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강렬하게 표현해 주는 곡. 애니
매이션 볼 생각은 없어지고 오프닝 곡만 계속 반복해서 듣기 시작
했다. 강렬한 백그라운드 비트에 몽환적인 분위기의 보컬. 누구의
곡인가 알아보는 순간 나는 경악하고 말았다. 이 애니메이션의
OST 역시 Kanno Yoko의 작품. 좋다 생각 되는 애니메이션의
OST는 다 이 아줌마의 작품이였다. 처음 아줌마를 처음 알게되었던
에스카플로네의 OST도 아줌마의 작품, 멋진 재즈 스타일의 카우보이
비바브이 OST도 이 아줌마의 작품. 대항해시대 OST도 이 아줌마
작품. 그 밖에도 이 아줌마의 걸작은 너무도 많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아줌마를 천재라고 부르는데, 나도 그 틈에 끼게
되어 버렸다.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애니메이션은 다 이 아줌마가
만든게 아닌가 생각된다. 애니메이션의 성격과 주제에 부각시켜
주는 엄청난 힘을 가진 그녀의 음악. 그녀가 제작한 어떤 게임의
OST는 게임보다 더 많이 팔렸다고 한다. 재즈에서 시작해서
락, 뉴에이지풍의 음악까지 애니메이션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그녀의 빼어난 실력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그 아줌마가 참여한 앨범들을 열거해 본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대항해시대
건담 SEED OST
카우보이 비밥
울프스레인
나의지구를지켜줘OST
마크로스 플러스OST
턴에이 건담
라제폰
시모츠마 이야기
Napple tale OST
면서 올렸던걸 들었던게. 그 회원은 제목은 모른다고 했지만 유명한
곡이였는지 금방 다른 회원이 제목을 달아주었다. 대항해시대란 게임
에 나오는 곡이라고. 7kb란 작은 사이즈로 참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
하면서 들었다. msn 타이틀도 그 곡의 제목인 'Mast in the Mist'로
변경하였지. 좀 있으니 상용이가 말을 걸어왔다. Mast in the Mist는
게임 OST 제목아니냐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하며, 역시 너답게 알고
있군~~ 했다. 상용인 칸노 요코 아줌마 작품이라 참 좋다고 했다.
순간 "오~~ 이 앨범도 그 아저씨 작품이군" 했더니 상용인 아줌마라
대답해 줬다. ㅋㅋ 암튼 카우보이 비밥의 OST로 칸노 요코란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다.
몇일전부터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예전에 멜세스벅 시절 누가 공각기동대 영화를 비디오로
가지고 있어서 본 기억이 있는 애니메이션. TV판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순간 숨이 막힐정도로 나를 사로잡은것은 오프닝
음악이였다. 사람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 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 난해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강렬하게 표현해 주는 곡. 애니
매이션 볼 생각은 없어지고 오프닝 곡만 계속 반복해서 듣기 시작
했다. 강렬한 백그라운드 비트에 몽환적인 분위기의 보컬. 누구의
곡인가 알아보는 순간 나는 경악하고 말았다. 이 애니메이션의
OST 역시 Kanno Yoko의 작품. 좋다 생각 되는 애니메이션의
OST는 다 이 아줌마의 작품이였다. 처음 아줌마를 처음 알게되었던
에스카플로네의 OST도 아줌마의 작품, 멋진 재즈 스타일의 카우보이
비바브이 OST도 이 아줌마의 작품. 대항해시대 OST도 이 아줌마
작품. 그 밖에도 이 아줌마의 걸작은 너무도 많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아줌마를 천재라고 부르는데, 나도 그 틈에 끼게
되어 버렸다.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애니메이션은 다 이 아줌마가
만든게 아닌가 생각된다. 애니메이션의 성격과 주제에 부각시켜
주는 엄청난 힘을 가진 그녀의 음악. 그녀가 제작한 어떤 게임의
OST는 게임보다 더 많이 팔렸다고 한다. 재즈에서 시작해서
락, 뉴에이지풍의 음악까지 애니메이션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그녀의 빼어난 실력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그 아줌마가 참여한 앨범들을 열거해 본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대항해시대
건담 SEED OST
카우보이 비밥
울프스레인
나의지구를지켜줘OST
마크로스 플러스OST
턴에이 건담
라제폰
시모츠마 이야기
Napple tale OST
거리를 걸으며 그냥 찍은 사진들. 서대문쪽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우연히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한장 찍었다.
좀 있으면 크리스마스군.

나갔다가 우연히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한장 찍었다.
좀 있으면 크리스마스군.
流行りの歌が流れるといかけの交差点は
하야리노우타가나가레루 토이카케노코-사텡와
유행하는 노래가 흐르는 질문의 교차점은
後もどり出來ない光のようにおもい溢れてる
아토모도리데키나이 히카리노요-니 오모이아후레테루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빛처럼 생각으로 넘쳐나고 있어요
話を聞いて欲しいの? 答えを探して欲しいの?
하나시오키이테호시이노? 코타에오사가시테호시이노?
이야기를 들어 주었으면 하나요? 정답을 찾아 주었으면 하나요?
自由に生きれる街だからこそいつも見失う
지유-니이키레루 마치다카라코소 이츠모미우시나우
자유롭게 살수 있는 거리 이지만 언제나 놓치고 말죠
誰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다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누구에게라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渡り間は一人足跡殘して
와타리아이다와히토리 아시아토노코시테
건너는 동안은 혼자 발자욱을 남기고서
傷ついた羽を嫌そうもっと高く飛べるように
키즈츠이타하네오이야소- 못토타카쿠토베루요-니
상처입은 날개를 치료해요 더욱 높이 날기 위해서
寢返りをうてば忘れかけてた夢がよみがえる
네가에리오우테바 와스레카케테타 유메가요미가에루
몸을 뒤척이면 잊고 있었던 꿈이 다시 살아나죠
誰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다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누구에게라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分かるまでには少し時間も必要
와카루마데니와스코시 지칸모히츠요-
알기전까지는 조금 시간도 필요해요
それ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소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그래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渡り間は一人足跡殘して
와타리아이다와히토리 아시아토노코시테
건너는 동안은 혼자 발자욱을 남기고서
Any fixing of the mind on old evils beyond what is absolutely necessary for repenting of our own sins and forgiving those of others is ... usually bad for us.
There seems no plan because it's all plan. There seems no center because it's all center.
Gratitude looks to the past and love to the present; fear, avarice, lust and ambition look ahead.
The Future is something which everyone reaches at the rate of sixty minutes an hour, whatever he does, whoever he is.
- All from Clive Staples Lewis, 1898 - 1963
Clive Hamilton Staples Lewis was born at Belfast, Ireland on this day in 1898. After his mother's death he abandoned his faith, went to Oxford, went to war, returned to Oxford as a tutor, and became a major Christian author after returning to Christianity in 1929. Millions of kids, including yours truly, grew up with his magical "Chronicles of Narnia" books. His books were signed C. S. Lewis, but he was Jack to family and friends.
There seems no plan because it's all plan. There seems no center because it's all center.
Gratitude looks to the past and love to the present; fear, avarice, lust and ambition look ahead.
The Future is something which everyone reaches at the rate of sixty minutes an hour, whatever he does, whoever he is.
- All from Clive Staples Lewis, 1898 - 1963
Clive Hamilton Staples Lewis was born at Belfast, Ireland on this day in 1898. After his mother's death he abandoned his faith, went to Oxford, went to war, returned to Oxford as a tutor, and became a major Christian author after returning to Christianity in 1929. Millions of kids, including yours truly, grew up with his magical "Chronicles of Narnia" books. His books were signed C. S. Lewis, but he was Jack to family and friends.
Love in Harvard인가 뭔가하는 드라마의 한 장면. 김래원 이녀석
복을 제대로 받았다. 도대체 몇명의 이쁜 연기자와 입을 맞추는
녀석인가. 얼마전 문근영양과의 테러에 이어 이번엔 김태희까지...
제발 나영양은 건드리지 말아죠!!!
클량에 올라왔던 리플들을 첨부한다. 부두인형의 저주나 내려볼까나...
[11/30 23:14] ::
김래원.....끝까지 지켜보겠어
[11/30 23:14] ::
부럽...
[11/30 23:16] ::
ㅋㅋㅋㅋ
[11/30 23:16] ::
헉..엄지손 +_+
[11/30 23:16] ::
김래원 이눔!
[11/30 23:17] ::
영어나 똑바로 해 -_-+
[11/30 23:18] ::
부럽다....ㅡ.,ㅡ
[11/30 23:19] ::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이 드라마 보면서 느낀게..참.. 처자 실하네요..^^;; 여러가지로.
[11/30 23:20] ::
근영이에 이어 태희까지 ㅜ.ㅜ
[11/30 23:20] ::
김래원은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듯-_-+
[11/30 23:22] ::
김래원 따위는 필요읎다!!! (-_-)
[11/30 23:24] ::
아래 부분도 너무 밀착되어있는거 아냐; =_=
[11/30 23:26] ::
키스씬도 나오더군요. 김래원.... 학교에서 나올때 귀엽게 봐줬는데...
이제 용서해줄수가 없군!! 부두인형의 저주를!!
[11/30 23:29] ::
http://www.clien.net/zboard/data/free/2402.gif
[11/30 23:30] ::
포토샵으로 김래원 얼굴에 내얼굴을 씌우고 싶은 충동이 ㅡㅡ;
[11/30 23:38] ::
나쁜넘 ㅠ.ㅠ 저주해보릴꼬야 ㅠ.ㅠ 나뽀나뽀 얼만큼 나뽀? 이따!!! 만큼 나뽀 ㅠ.ㅠ
[11/30 23:39] ::
흠..흠..
[11/30 23:40] ::
부들부들.....
[11/30 23:45] ::
부들부들....................-_ㅜ;;
[11/30 23:45] ::
리틀빅님/ 그러면 한 10분 후에 정말로 누군가 그사진 만들어 올릴지 모릅니다...
[11/30 23:57] ::
저도 이거보고 참 열받았는데.. 흠.. 어쩌면 저걸 보고 열받는 남자들이 이걸 다시 볼거라는 생각으로 한 참 동안 보여준 것 같아요. 키스만도 2씬이나..
[12/01 00:26] ::
젠장 젠장 젠장 !!!
[12/01 06:01] ::
저놈은 전생에 뭔 선행을 그리 쌓았길래.... -_-
[12/01 06:02] ::
근데 저 처자, 정말 참하네요, 저런 볼 진짜 좋아함... 쿨럭
복을 제대로 받았다. 도대체 몇명의 이쁜 연기자와 입을 맞추는
녀석인가. 얼마전 문근영양과의 테러에 이어 이번엔 김태희까지...
제발 나영양은 건드리지 말아죠!!!

클량에 올라왔던 리플들을 첨부한다. 부두인형의 저주나 내려볼까나...
[11/30 23:14] ::
김래원.....끝까지 지켜보겠어
[11/30 23:14] ::
부럽...
[11/30 23:16] ::
ㅋㅋㅋㅋ
[11/30 23:16] ::
헉..엄지손 +_+
[11/30 23:16] ::
김래원 이눔!
[11/30 23:17] ::
영어나 똑바로 해 -_-+
[11/30 23:18] ::
부럽다....ㅡ.,ㅡ
[11/30 23:19] ::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이 드라마 보면서 느낀게..참.. 처자 실하네요..^^;; 여러가지로.
[11/30 23:20] ::
근영이에 이어 태희까지 ㅜ.ㅜ
[11/30 23:20] ::
김래원은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릴듯-_-+
[11/30 23:22] ::
김래원 따위는 필요읎다!!! (-_-)
[11/30 23:24] ::
아래 부분도 너무 밀착되어있는거 아냐; =_=
[11/30 23:26] ::
키스씬도 나오더군요. 김래원.... 학교에서 나올때 귀엽게 봐줬는데...
이제 용서해줄수가 없군!! 부두인형의 저주를!!
[11/30 23:29] ::
http://www.clien.net/zboard/data/free/2402.gif
[11/30 23:30] ::
포토샵으로 김래원 얼굴에 내얼굴을 씌우고 싶은 충동이 ㅡㅡ;
[11/30 23:38] ::
나쁜넘 ㅠ.ㅠ 저주해보릴꼬야 ㅠ.ㅠ 나뽀나뽀 얼만큼 나뽀? 이따!!! 만큼 나뽀 ㅠ.ㅠ
[11/30 23:39] ::
흠..흠..
[11/30 23:40] ::
부들부들.....
[11/30 23:45] ::
부들부들....................-_ㅜ;;
[11/30 23:45] ::
리틀빅님/ 그러면 한 10분 후에 정말로 누군가 그사진 만들어 올릴지 모릅니다...
[11/30 23:57] ::
저도 이거보고 참 열받았는데.. 흠.. 어쩌면 저걸 보고 열받는 남자들이 이걸 다시 볼거라는 생각으로 한 참 동안 보여준 것 같아요. 키스만도 2씬이나..
[12/01 00:26] ::
젠장 젠장 젠장 !!!
[12/01 06:01] ::
저놈은 전생에 뭔 선행을 그리 쌓았길래.... -_-
[12/01 06:02] ::
근데 저 처자, 정말 참하네요, 저런 볼 진짜 좋아함... 쿨럭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곡이다. 신해철이 진행하는 프로였다.
평소 신해철의 느끼한 목소리와 이상한 표현때문에 절대 듣지
않는 프로였지만, 노래가 맘에 들었고, 이 밴드와의 인터뷰가
이어져서 계속 듣게 되었지.
Humming Urban Stereo. 실질적으론 한명이 작사작곡 다 하고
객원가수 불러다가 부르게 하는 그런 밴드로 기억 된다.
신디싸이져 기계 하나에 보컬로 모든걸 다 끝내는 밴드.
신해철도 그런 밴드 구성을 보고 "그게 무슨 밴드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흠 괜찮군" 했다고 말하더군.
라디오에서 듣고 이상하게 끌렸던 Humming Urban Stereo의
샐러드 기념일이란 곡이다.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워워워
너가 맛있었다고 했던 살구빛 샐러드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
너가 좋아했던 것들을
나에게 자그마한 행복들 달력 안 기념일들로
채워지네..채워지네.. Yeah~ 나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했던 살구빛 샐러드
그 날은 샐러드 기념일 우우~ 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하던 멜로디언 소리
그 날은 멜로디 기념일 우우~ 라라라나나나
너가 예뻤었다고 했던 조그만 고양이
귀여워서 또 보고 싶어
너가 좋아했던 것들을
나에게 자그마한 고양이들 방안 한가득하게
채워지네 채워지네,, Yeah~ 나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했던 살구빛 샐러드
그 날은 샐러드 기념일 우우~ 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하던 멜로디언 소리
그 날은 멜로디 기념일 우우~ 라라라나나나
평소 신해철의 느끼한 목소리와 이상한 표현때문에 절대 듣지
않는 프로였지만, 노래가 맘에 들었고, 이 밴드와의 인터뷰가
이어져서 계속 듣게 되었지.
Humming Urban Stereo. 실질적으론 한명이 작사작곡 다 하고
객원가수 불러다가 부르게 하는 그런 밴드로 기억 된다.
신디싸이져 기계 하나에 보컬로 모든걸 다 끝내는 밴드.
신해철도 그런 밴드 구성을 보고 "그게 무슨 밴드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들어보니 "흠 괜찮군" 했다고 말하더군.
라디오에서 듣고 이상하게 끌렸던 Humming Urban Stereo의
샐러드 기념일이란 곡이다.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워워워
너가 맛있었다고 했던 살구빛 샐러드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
너가 좋아했던 것들을
나에게 자그마한 행복들 달력 안 기념일들로
채워지네..채워지네.. Yeah~ 나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했던 살구빛 샐러드
그 날은 샐러드 기념일 우우~ 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하던 멜로디언 소리
그 날은 멜로디 기념일 우우~ 라라라나나나
너가 예뻤었다고 했던 조그만 고양이
귀여워서 또 보고 싶어
너가 좋아했던 것들을
나에게 자그마한 고양이들 방안 한가득하게
채워지네 채워지네,, Yeah~ 나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했던 살구빛 샐러드
그 날은 샐러드 기념일 우우~ 나나나나나
너가 좋아하던 멜로디언 소리
그 날은 멜로디 기념일 우우~ 라라라나나나
Hear my silent prayer
Heed my quiet call
When the dark and blue surround you
Step into my sigh
Look inside the light
You will know that I have found you
by Secret Garden
Heed my quiet call
When the dark and blue surround you
Step into my sigh
Look inside the light
You will know that I have found you
by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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