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1. 7. 09:29

Lose Yourself - EMINEM



Look, if you had one shot, one opportunity
To seize everything you ever wanted-One moment
Would you capture it or just let it slip?

His palms are sweaty, knees weak, arms are heavy
There's vomit on his sweater already, mom's spaghetti
He's nervous, but on the surface he looks calm and ready
To drop bombs, but he keeps on forgettin
What he wrote down, the whole crowd goes so loud
He opens his mouth, but the words won't come out
He's chokin, how everybody's jokin now
The clock's run out, time's up over, bloah!
Snap back to reality.. Oh there goes gravity
Oh, there goes Rabbit, he choked
He's so mad, but he won't give up that
Is he? No
He won't have it , he knows his whole back city's ropes
It don't matter, he's dope
He knows that, but he's broke
He's so stacked that he knows
When he goes back to his mobile home, that's when it's
Back to the lab again yo
This whole rap shit
He better go capture this moment and hope it don't pass him

You better lose yourself in the music, the moment
You own it, you better never let it go
You only get one shot, do not miss your chance to blow
This opportunity comes once in a lifetime yo

The soul's escaping, through this hole that it's gaping
This world is mine for the taking
Make me king, as we move toward a, new world order
A normal life is borin, but superstardom's close to post mortar
It only grows harder, only grows hotter
He blows us all over these hoes is all on him
Coast to coast shows, he's known as the globetrotter
Lonely roads, God only knows
He's grown farther from home, he's no father
He goes home and barely knows his own daughter
But hold your nose cuz here goes the cold water
His hoes don't want him no mo, he's cold product
They moved on to the next schmoe who flows
He nose dove and sold nada
So, the soap opera is told and unfolds
I suppose it's old potna, but the beat goes on
Da da dum da dum da da..

You better lose yourself in the music, the moment
You own it, you better never let it go
You only get one shot, do not miss your chance to blow
This opportunity comes once in a lifetime yo

No more games, I'ma change what you call rage
Tear this mothafuckin roof off like 2 dogs caged
I was playin in the beginnin, the mood all changed
I been chewed up and spit out and booed off stage
But I kept rhymin and stepwritin the next cypher
Best believe somebody's payin the pied piper
All the pain inside amplified by the fact
That I can't get by with my 9 to 5
And I can't provide the right type of life for my family
Cuz man, these goddam food stamps don't buy diapers
And it's no movie, there's no Mekhi Phifer, this is my life
And these times are so hard and it's getting even harder
Tryin to feed and water my seed, plus
See dishonor caught up bein a father and a prima donna
Baby mama drama's screamin on and
Too much for me to wanna
Stay in one spot, another jam or not
Has gotten me to the point, I'm like a snail
I've got to formulate a plot fore I end up in jail or shot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Mom, I love you, but this trail has got to go
I cannot grow old in Salem's lot
So here I go is my shot
Feet fail me not cuz maybe the only opportunity that I got

You better lose yourself in the music, the moment
You own it, you better never let it go
You only get one shot, do not miss your chance to blow
This opportunity comes once in a lifetime yo

You can do anything you set your mind to,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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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도 참 좋은 랩니다. 가사도 죽이고, 비트도
타이트한게 짱이지. 에미넴, 이녀석은 랩의 천재인것 같다.
2005. 1. 1. 23:07

이소라 6집

음악을 들을때 가사를 생각하며 듣지 않는다. 그냥 소리를 듣는다. 소리를 음미한다. 가사가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하지 않은채... 그러다 맘에 드는 곡이 있으면 그때서 가사집을 보면서 음악을 들어본다. 이상한 점은 맘에 드는 곡은 가사를 읽어보면 내용이 공감이 간다는 점이다. 무의식 중에서도 가사를 조금씩 받아 들이고 있었다는 것인지...

이소라 6집을 구매하였다. 얼마전 윤도현 밴드에 나와서 열창을 하는 모습에 이번 새앨범이 나왔다는걸 알았고, 그 동안 소라 아줌마의 곡들을 MP3로 즐겨왔으니, 이번 앨범은 꼭 구매하자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어제 CD를 받아서 계속 듣고 있다. 소라 아줌마의 호소력 강한 목소리에 심취해서 듣고 있는데 2곡이 유난이도 맘에 들었다. 3번 트랙과 7번 트랙. 제목을 보니 '바람이 분다'와 '쓸쓸' 이란 곡이였다. 가사를 읽어보니... 역시 공감이 가는 그런 가사들이였다.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법하고 일기장에 한번쯤 적어봤을 법한 그런 내용. 그런 가사를 소라 아줌마의 목소리로 들으니 정말 좋았다.

이소라 6집.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어둡다. 이소라의 앨범중 밝은 분위기의 앨범은 사실 없지. 앨범 중 한곡 정도 밝은 곡이 있을까 말까. 전에 이소라의 프로포즈란 프로에서 자기는 이별을 한번 할때 마다 앨범이 나온다고 농담조로 말했던게 생각난다. 6집 앨범에서는 그녀의 쓸쓸한 마음이 그대로 배어 나와있는것 같다. 앨범 타이틀인 눈썹달은 초승달을 말하는것 같은데... 무슨 뜻으로 눈썹달이라고 타이틀을 지었을지 궁금하다.
2004. 12. 31. 10:07

바람이 분다 - 이소라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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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라 아줌마가 짱이다.
2004. 12. 23. 13:30

시월애

시월애... 아마도 내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아닐까 싶다. 대략 30~40번 정도는 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뭐 영화에만 집중하고 본건 2번 정도 이지만... 엄청난 감동이 있거나, 광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본건 아니다. 다만 시끄러운 장면도 없고, 잔잔한 내용의 이 영화를 대학시절 음악대신 들으면서 공부나 작업을 하곤 했었다.

이 영화를 처음 본 건 대학 3학년 가을학기였을 것이다. 대학교 3학년이면, 2000년 가을이였지. 당시 미국에서 공부하던시절. 예고편을 보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해 여름 재밌게 봤던 드라마 '해피 투게더'에 나왔던 전지현이 나와서 더욱 보고 싶었고. 그 당시만 해도 전지현이 뜨기 바로 직전이였지. 그래서 여러 방면으로 이 영화를 볼 방법을 모색하던 중, 인터넷 영화상영관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는 정보를 얻어서, 그 인터넷 영화관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후 이영화를 보게 되었다. 금요일 저녁이였을 것이다. 친구들이 다 성경공부하러 가는 시간. 재형이를 불러서 내방에서 이영화를 같이 봤던걸로 기억한다. 영화를 컴퓨터로 보면서 TV-out이 되는 내 비디오 카드를 이용해서 비디오로 녹화도 하였지. 나중에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였다.

이 영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잔잔했다. 전지현도 뭐 이뻣고, 이정재도 멋있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누구였는지는 이 영화에서 중요한점이 아니다. 스토리 라인도 따지고 들면 말도 안되는 점이 한둘이 아니여서 딴지 걸기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를 좋아하는건 아름다운 영상과 잔잔한 음악속에서 펼쳐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들이다. 남녀 주인공이 2년이란 시간의 차이 속에서 그들이 살고 있는, 또 살았던 집인 'Il Mare'의 우편함을 통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서로가 겪고 있는 일상에서 시작해서 서로가 겪고 있는 아픔까지...



이 영화를 좋아하게 만든 요소 중 하나는 바다위 갯벌에 새워진 아름다운 집인 일마레(Il Mare)이다. 남자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서 직접 설계해서 만든 집. 집의 외관, 내부 구조, 그리고 집의 위치까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집이다.

이 영화를 좋아하게 만드는 요소 중 또 한가지는 중간 중간 나오는 엑스트라들의 재밌는 성격묘사이다. 짧게 짧게 나오는 엑스트라 들이지만, 그 들의 성격을 알수 있는 사세한 일들을 가볍게 보여준다. 언제나 시계를 고치고 있는 투박한 성격의 가게 아저씨. 편안한 성격의 은주 친한 누나. 친구를 배려할 줄 아는 성현의 친구. 이런 인물들을 단편적 에피소드로 묘사하는 이러한 요소는 나에게 존 스타인벡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대학 졸업후 이 영화를 거의 보지 않았다. 잠시 이 영화에 대해서 잊고 있다가 요즘 OST를 구해서 들어보고 있다. 중간중간 극중의 대사를 삽입한 OST. OST를 들으면서 생각해 보니 이 영화에서는 음악이 끊긴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영화의 영상미를 더해 주는 부드럽고 편안한 OST. 생각해 보면 대학때도 이 OST를 들은거나 마찬가지 였다. 영화를 보기보다는 소리만 듣고 있었으니까.

아직 이 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에 시간날때 한번쯤 보기를 권한다. 기대 없이 또 생각없이 편안하게 보면 잔잔한 드라마속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것이다.
2004. 12. 21. 12:05

어느새 - 장필순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 시린 그런 기억 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 가네

어느새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아
나를 상심하게 만들었지만

어느새


이제는 가슴 시린 그런 기억 조차도
모두 깨끗하게 잊어버린
무뎌진 사람이 돼 가네

어느새


어느새 내 나이도 희미해져 버리고
이제는 그리움도 지워져버려
어느새 목마른 가슴 모두 잃어버린
무뎌진 그런 사람이 나는 되어만 가네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2004. 12. 20. 12:15

If I can't be yours - Loren & Mash




Now it's time, I fear to tell..

I've been holding it back so long..
But something strange deep inside

of me is happening..

I feel unlike..
I've ever felt..

And it's makin' me scared..


That I may not be what I (think I am)..

What of us, what do I say..
Are we both from a different world..

Cos every breath that I take,

I breathe it for you..

I couldn't face my life without you..

And I'm so afraid.

There's nothing to comfort us..

What am I, if I can't be yours..


I don't sleep, don't feel a thing..
And my senses have all but gone..


Can't even cry from the pain,

can't shed a tear now..

I realize..

We're not the same..
And it's makin' me sad..


Cos we can't fulfil our dream

(in this life)..


So I must, let us break free..

I can never be what you need..
If there was a way, through the hurt..

Then I would find it..
I'd take the blows.

Yes I would fight it..

But this is the one.

Impossible dream to live..

What am I, if I can't be yours..


PS: 상용이가 보내줘서 알게된 곡이다. Eva 극장판에 들어있는 곡.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음이 드는곡이였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1부 끝장면에서 신지의 비명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이곡을 들었을때는 더욱 더 호소감 있게 느껴졌다.
2004. 12. 14. 12:43

원 - My Aunt Mary


동그랗게 동그랗게 원을 그린 내 손가락
혹시 내가 실수라도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얘기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무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아무것도 울려지지 않은 기타 소리처럼
이런 말하는 내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한번만 한번만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해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꿈처럼 널 안고 싶어져

이런 나 한심해 보여도 날 이해할 수는 없어도
이런 날 너는 잘 알잖아 내 맘도 넌 알고 있잖아


====================================================

My Aunt Mary의 3번째 앨범 Just Pop에 수록된 곡이다.
U2의 분위기가 나는게 잔잔하고 참 듣기 좋다. 가사도 마음에 든다.
앨범은 타이틀이 말해주듯이 편안하고 듣기 좋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오랜만에 CD로 구매한 가요앨범이다.
2004. 12. 3. 22:32

Inner Universe by Kanno Yoko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здные пути

Не знает счастья только тот.

Кто его зоба понять не смог....

I am Calling Calling now, Spirits rise and fall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Calling Calling, in the depth of long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Stand alone.... Where was life when it had a meaning…..

Stand alone... Nothing’s real anymore and...

...Бесконечный бег...

Calling Calling, For the place of knowing

There’s more than what can be linked

Calling Calling, Never will I look away

For what life has left for me

Yearning Yearning, for what’s left of lov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Calling Calling, in the depth of longing

Собой остаться дольше........


천사와 악마가 머리위를 맴돌고
별의 가시길과 은하가 교차했어요
행복을 모르는 것은
행복의 호소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 뿐

부르고 있어요 혼을, 안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마음속 깊이 원하는 곳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혼자 서서 생각하죠 '사는 것에 의미가 있다는 건 언제인가요?'
여기 서서 생각하죠 '진실도 사실도 존재하지 않아요'

끝없이 뛰어갑니다
살아가는 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날아가는 것
꿈꾸는 것, 사랑하는 것을 잊지 않는 것

부르고 있어요 돌고도는 정보보다 소중한 것을 알 수 있는 곳
부르고 있어요 이 삶이 남겨준 것으로부터 결코 눈을 돌리지 않겠어요
동경해요... 남겨진 사랑에 희망을...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혼을,
안에서 퍼지는 소리가 울립니다 쭉 자신으로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
부르고 있어요 마음속 깊이 원하는 곳,
끝없이 달려가요
2004. 12. 3. 22:24

Kanno Yoko

두달전쯤이였던가... 모디안에서 어떤 회원이 듣기 좋은 midi곡이라
면서 올렸던걸 들었던게. 그 회원은 제목은 모른다고 했지만 유명한
곡이였는지 금방 다른 회원이 제목을 달아주었다. 대항해시대란 게임
에 나오는 곡이라고. 7kb란 작은 사이즈로 참 괜찮은 곡이라고 생각
하면서 들었다. msn 타이틀도 그 곡의 제목인 'Mast in the Mist'로
변경하였지. 좀 있으니 상용이가 말을 걸어왔다. Mast in the Mist는
게임 OST 제목아니냐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하며, 역시 너답게 알고
있군~~ 했다. 상용인 칸노 요코 아줌마 작품이라 참 좋다고 했다.
순간 "오~~ 이 앨범도 그 아저씨 작품이군" 했더니 상용인 아줌마라
대답해 줬다. ㅋㅋ 암튼 카우보이 비밥의 OST로 칸노 요코란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다.

몇일전부터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예전에 멜세스벅 시절 누가 공각기동대 영화를 비디오로
가지고 있어서 본 기억이 있는 애니메이션. TV판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처음 보는 순간 숨이 막힐정도로 나를 사로잡은것은 오프닝
음악이였다. 사람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 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 난해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강렬하게 표현해 주는 곡. 애니
매이션 볼 생각은 없어지고 오프닝 곡만 계속 반복해서 듣기 시작
했다. 강렬한 백그라운드 비트에 몽환적인 분위기의 보컬. 누구의
곡인가 알아보는 순간 나는 경악하고 말았다. 이 애니메이션의
OST 역시 Kanno Yoko의 작품. 좋다 생각 되는 애니메이션의
OST는 다 이 아줌마의 작품이였다. 처음 아줌마를 처음 알게되었던
에스카플로네의 OST도 아줌마의 작품, 멋진 재즈 스타일의 카우보이
비바브이 OST도 이 아줌마의 작품. 대항해시대 OST도 이 아줌마
작품. 그 밖에도 이 아줌마의 걸작은 너무도 많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아줌마를 천재라고 부르는데, 나도 그 틈에 끼게
되어 버렸다.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애니메이션은 다 이 아줌마가
만든게 아닌가 생각된다. 애니메이션의 성격과 주제에 부각시켜
주는 엄청난 힘을 가진 그녀의 음악. 그녀가 제작한 어떤 게임의
OST는 게임보다 더 많이 팔렸다고 한다. 재즈에서 시작해서
락, 뉴에이지풍의 음악까지 애니메이션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그녀의 빼어난 실력에 정말 감탄하지 않을수
없다.

그 아줌마가 참여한 앨범들을 열거해 본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대항해시대
건담 SEED OST
카우보이 비밥
울프스레인
나의지구를지켜줘OST
마크로스 플러스OST
턴에이 건담
라제폰
시모츠마 이야기
Napple tale OST
2004. 12. 1. 18:18

といかけ - the Indigo




流行りの歌が流れるといかけの交差点は
하야리노우타가나가레루 토이카케노코-사텡와
유행하는 노래가 흐르는 질문의 교차점은

後もどり出來ない光のようにおもい溢れてる
아토모도리데키나이 히카리노요-니 오모이아후레테루
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빛처럼 생각으로 넘쳐나고 있어요

話を聞いて欲しいの? 答えを探して欲しいの?
하나시오키이테호시이노? 코타에오사가시테호시이노?
이야기를 들어 주었으면 하나요? 정답을 찾아 주었으면 하나요?

自由に生きれる街だからこそいつも見失う
지유-니이키레루 마치다카라코소 이츠모미우시나우
자유롭게 살수 있는 거리 이지만 언제나 놓치고 말죠

誰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다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누구에게라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渡り間は一人足跡殘して
와타리아이다와히토리 아시아토노코시테
건너는 동안은 혼자 발자욱을 남기고서

傷ついた羽を嫌そうもっと高く飛べるように
키즈츠이타하네오이야소- 못토타카쿠토베루요-니
상처입은 날개를 치료해요 더욱 높이 날기 위해서

寢返りをうてば忘れかけてた夢がよみがえる
네가에리오우테바 와스레카케테타 유메가요미가에루
몸을 뒤척이면 잊고 있었던 꿈이 다시 살아나죠

誰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다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누구에게라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分かるまでには少し時間も必要
와카루마데니와스코시 지칸모히츠요-
알기전까지는 조금 시간도 필요해요

それでもあたえられた行方はといかけ
소레데모아타에라레타 유쿠에와토이카케
그래도 주어진 나아갈 곳은 의문이죠

渡り間は一人足跡殘して
와타리아이다와히토리 아시아토노코시테
건너는 동안은 혼자 발자욱을 남기고서